• 최종편집 2026-03-16(월)

축제/행사/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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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전통시장 투어패스 운영 서부권 관광객 원도심 유입 확대
      원주시가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 전통시장을 연결하는 투어패스를 도입해 관광객의 소비 동선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원주시는 서부권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 전통시장을 연계하는 원주 전통시장 투어패스를 오는 1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산 등 원주 서부권 관광지에 집중된 관광객을 원도심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확장해 관광 소비가 원도심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투어패스 이용 대상은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오크밸리 리조트,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 외지 관광객과 시티투어버스 탑승객이다. 지역 주민이 아닌 외부 방문객을 중심으로 운영해 관광 소비 확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투어패스는 각 관광지와 시티투어버스 내부에 비치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스캔해 발급받을 수 있다. 패스를 발급받으면 1인당 총 9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3000원권 쿠폰 3매 형태로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원도심에 위치한 중앙시장과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중앙로 문화의거리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이 지역 상권을 직접 방문하도록 유도한다. 투어패스 발급은 준비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세부 이용 방법과 가맹점 정보 등은 주요 관광지 안내문과 원주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이동 경로와 소비 패턴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수집된 데이터는 향후 원주시 관광 정책과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경태 원주시 관광과장은 서부권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원도심 전통시장과 물리적 경제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투어패스가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어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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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시흥 해양생태과학관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시흥시 거북섬에 위치한 해양생태과학관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되며 수도권 해양생태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흥시는 정왕동 거북섬서로에 위치한 해양생태과학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 관광지를 발굴해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관광지에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돼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해양생태과학관은 지난해 7월 1일 문을 연 이후 해양 생태 전시와 교육 체험 기능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대표하는 해양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양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점도 이번 선정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시흥시는 해양 생태 교육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해양 생태 교육 중심의 기능을 관광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이 지역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환경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전략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해양생태과학관을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 창출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시흥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생태과학관의 관광객 체류 시간과 재방문율을 높이고 수도권 해양생태 관광 거점으로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 소비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해양생태과학관을 해양환경 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대표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시흥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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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안산시 시티투어 버스 운행 시작 시화호 뱃길 연계 관광 확대
      안산시가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시티투어 버스를 운영하며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올해는 계절별 관광 코스와 체험형 프로그램, 시화호 뱃길을 활용한 해양 관광 코스 등을 새롭게 도입해 더욱 다양한 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티투어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안산시티투어는 계절별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비롯해 체험 중심 관광 프로그램, 안산과 대부도를 연결하는 뱃길 연계 코스 등으로 구성돼 관광객에게 보다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 계절별 코스는 봄과 여름, 가을 등 시기별로 변화하는 안산의 자연 풍경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관광객들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안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둘러볼 수 있다. 체험형 코스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을 겨냥해 참여형 관광 콘텐츠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부도 와이너리와 종이미술관, 유리섬 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안산과 대부도를 연결하는 시화호 뱃길을 활용한 연계 코스가 새롭게 운영된다. 해당 코스는 시화호와 대부도를 잇는 해상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안산의 해양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해양 관광 프로그램으로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관광객의 여행 목적과 일정에 맞춘 맞춤형 코스도 운영된다. 일반형 코스는 단체 관광객 20명 이상이 신청할 경우 관광지 3곳 이상을 포함해 자유롭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으며 뱃길형 코스는 15명 이상 신청 시 뱃길 이용과 관광지 2곳 이상을 연계한 여행 코스를 편성할 수 있다. 안산시티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한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세부 코스와 운영 일정 등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 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화호 뱃길 개통과 함께 운영되는 2026 안산시티투어는 안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핵심 관광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산의 매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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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실시간 경기인천 기사

  • 파주 임진각서 열리는 ‘2025 경기G한우페스타’…시식·체험·축제 한마당
      경기도 우수축산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대규모 축제 ‘2025 경기G한우페스타’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농협경제지주(주) 경기본부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시군과 축산 관련 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풍성한 한마당을 선사한다. 행사장에서는 ‘경기 우수축산물 시식 및 판매코너’가 운영돼 G마크 등 인증을 받은 고품질 축산물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구입한 고기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구이존도 마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올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이 크게 강화됐다. 말 먹이주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동물목걸이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도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제57회 경기도 한우경진대회’가 함께 개최돼 볼거리를 더한다. 본선에 진출한 경산1·2·3부 12마리의 한우가 품질과 경쟁력을 겨루며, 수입개방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한우를 길러낸 축산농가를 격려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축산물 나눔행사’도 진행된다. 대한한돈협회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7천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부해 긴급생계위기 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축산업계와 지역사회의 따뜻한 상생을 실천한다. 신종광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경기G한우페스타는 질 좋은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동시에, 도민에게 경기도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농가에는 소비 촉진을 통한 소득 향상을 도모하는 상생의 자리”라며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경기 한우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소비 행사를 넘어 경기도 축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도민과 농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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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0
  • ‘보랏빛 물결’ 안산 대부포도축제, 9월 19일 개막…30주년 맞아 사흘간 풍성한 즐길거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안산 대부포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이번 축제는 기간을 기존보다 하루 늘려 진행되며, 대부도의 풍부한 관광 자원과 연계해 대부포도의 맛과 멋을 담아낸 종합 축제로 기획됐다. 축제 기간에는 대부해솔길 걷기 행사(20일), 안산 마라톤 대회(21일),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20일), 대부동 주민과 함께하는 ‘대부愛 한마음 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포도 밟기 체험,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오감 만족형 프로그램, 관내 대학과 연계한 대부포도 디저트 시식, 어린이·가족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과 대부포도 판매장이 운영돼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축제는 19일 오후 4시 개막식 공연을 시작으로 3일 동안 동춘서커스, 음악회, 대부동 주민자치 공연, 마술쇼와 폐막식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이어간다.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나무 놀이터, 승마체험장, 포도 터널 포토존, 홍보관 부스 등이 준비돼 있으며,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포도밟기 댄스타임’도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일과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70명이 안전교육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대부포도축제는 품질 좋은 대부포도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축제”라며 “가을의 문턱에서 많은 분들이 함께해 대부도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는 축제 기간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체계 수립, 안전시설물 설치, 안전관리요원 배치, 인근 비상네트워크 협조 체계 구축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한다. 또한 우천 시를 대비해 객석 루프트러스를 설치하고, 포도판매관에는 그늘막을 설치해 관람객과 구매자의 편의를 높인다. 경찰과 협력한 행사 운영은 물론, 방문객 이동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수단 ‘똑버스’ 6대를 운행한다. 똑타 앱을 통해 회원가입과 결제카드를 등록하면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으로 대부도 내 원하는 승차지와 목적지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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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 여주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놀다보니 하루가 다갔네’ 흥행 성공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농촌 크리에이투어’를 통해 선보인 농촌 체험 관광 상품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놀다보니 하루가 다갔네’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상품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여주 농촌 관광의 새로운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주 체험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수익이 지역 주민들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지속 가능한 농촌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시 관내 37개 농촌 체험휴양마을과 3개 체험농가 등 총 40여 개 기관이 참여해 농촌 관광 경영체와 민간 여행사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참여 업체들은 고구마 피자 만들기, 도자기 공예, 동물 교감, 아로마 체험 등 11개의 다채로운 코스를 개발했으며, 특히 주주팜의 동물 교감 프로그램, 오감체험농장의 포도 따기, 수작의 향낭주머니 만들기 체험은 참가자 만족도를 크게 높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체험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와 풍성한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 참가자는 다양한 체험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게 구성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다음 코스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재방문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여주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법인 여주랑의 윤정용 사무국장은 “여주시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이 관광객 유입에 주효했다”고 말했다. 이번 농촌 크리에이투어 상품은 홍보 마케팅 전문기업 우리투어네트웍스와 협력 여행사 여행스케치가 함께 판매하며, 여행스케치 홈페이지(www.toursketch.co.kr)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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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 안산시, 대부도 뱃길 연계 시티투어 순환코스 시범 운영…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부터 11월까지 대부도 뱃길 운항과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뱃길 ‘안산호’와 시티투어를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부도 순환코스는 (구)방아머리선착장을 출발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 10곳을 경유한 뒤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주요 경유지는 ▲방아머리해변 ▲동춘서커스 ▲그랑꼬또와이너리 ▲종이미술관 ▲유리섬박물관 ▲베르아델승마클럽 ▲바다향기수목원 ▲대부광산퇴적암층 ▲탄도항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등으로, 문화·예술·레저·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명소가 포함됐다. 운행은 주말과 공휴일에 하루 3회(10시30분, 12시30분, 15시30분) 진행되며, 전체 코스를 돌고 다시 종착지에 도착하는 데 약 2시간이 소요된다. 단,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5일~7일과 뱃길 휴무일인 10월 9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탑승객은 현장에서 운임을 결제한 후 손목밴드를 수령해 이용할 수 있으며, 손목밴드를 착용한 당일에는 목적지에서 하차 후에도 운행 종료 시까지 무제한 재승차가 가능한 1일권 혜택이 제공된다. 안산시는 이용 편의를 위해 각 노선 탑승 장소에 출발 시각이 기재된 안내판을 설치하고, 홍보 활동을 통해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시범운영이 끝난 뒤에는 ▲이용자 현황 ▲운영 성과 ▲개선 사항 등을 종합 평가해 시내권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시만의 특수한 뱃길 사업을 관광자원과 연계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부도 뱃길이 관광도시 안산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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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5
  • 부평깡시장, 9월 10일~12일 ‘깡夜장 페스티벌’ 개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소상공인의 동행축제 ‘깡夜장 페스티벌’이 부평깡시장 일원에서 오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개최된다. 10일~11일에는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경품 이벤트를 먼저 진행하며,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경품 이벤트를 포함해 본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부평깡시장은 과거 농산물 경매가 활발히 이뤄지던 시장으로, ‘깡’이라는 이름도 이 과정에서 비롯됐다. 한때 농산물이 대량 거래되며 지역 유통의 중심지로 기능했으며, 현재는 전통과 문화를 아우르는 복합형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깡夜장 페스티벌’은 이러한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9월 동행축제 기간에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함께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의 역사와 현대적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깡夜장 페스티벌’은 △시장 참여를 통한 사업 홍보력 강화 및 효과 제고 △야간 운영을 통한 시장 침체 극복 △퇴근 시간대 시민들을 위한 안전한 야시장 조성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는 경품 룰렛 이벤트, 식음료 교환소 운영, 안주 판매소, 푸드트럭 이색 먹거리, 포토존 조성, 버스킹 공연, 거리 체험형 이벤트, 농산물 무게 맞추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 영수증을 제시하면 룰렛게임 참여권이 제공되며, 당첨자에게는 다양한 홍보물품과 식음료 쿠폰이 증정된다. 또, 참여 점포에서 안주를 구매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식음료 1잔(500ml)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1200잔의 시원한 식음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부평깡시장의 전통을 살린 농산물 무게 맞추기 이벤트도 열린다. 과거 이 시장에서 농산물이 활발히 거래되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전원에게는 간단한 먹거리가 제공되고, 그중 가장 근삿값을 맞춘 고객에게는 식음료 쿠폰이 증정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배치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먹거리를 선보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거리 체험형 이벤트도 펼쳐져 삐에로가 시장 곳곳을 돌며 방문객들과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고 풍선과 식음료 쿠폰을 증정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부평깡시장은 ‘깡夜장 페스티벌’은 우리 시장의 역사성과 현대적인 축제 요소가 결합된 특별한 행사라며,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간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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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가을밤, 고양시가 축제로 물든다…꽃·막걸리·거리예술·미디어아트 한자리
      고양특례시가 가을의 시작을 다채로운 축제로 수놓는다. 꽃으로 가득한 정원, 맛과 멋이 어우러진 막걸리, 신나는 거리공연과 불꽃·드론쇼, 그리고 물과 빛이 결합한 미디어아트까지 9월 한 달간 고양 곳곳이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고양가을꽃축제는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과 고양꽃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꽃과 웰빙(Flower+Wellbeing)을 뜻하는 ‘플로웰(Flowell)’이다. 갈대, 팜파스, 핑크뮬리 등 가을 정취 가득한 식물들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 정원’이 조성되고, 전통 모자 ‘갓’을 형상화한 메인 게이트와 민화 ‘일월오봉도’가 꽃과 조형물로 재현돼 특별한 감각을 선사한다. 고양플라워마켓에서는 지역 농가가 재배한 화훼와 소품을 판매하며, 전시관에서는 생화 DIY 체험과 액세서리·공예 제작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9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선인장&다육식물전’이 열려 희귀 식물 전시와 반려식물 경진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한다. 이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는 고양호수예술축제가 일산호수공원과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약 50개 단체가 참여해 150여 회의 공연을 펼치며, 대형 퍼포먼스 개막작 ‘비욘드 더 드림(Beyond the Dream)’과 가수 박정현의 폐막 공연이 하이라이트로 준비됐다. 특히 1,2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27일과 28일 저녁 일산호수공원 상공을 수놓아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인 9월 20일부터 21일에는 일산문화광장에서 고양시 전국 막걸리축제가 열린다. 전국 87개 업체가 참여해 270여 종의 막걸리를 선보이고, 시음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개막식 직후에는 108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막걸리 빚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전통주의 가치를 알리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고양어울림누리 광장에서는 체험형 미디어축제 ‘오르빛 워터파고다(OR:BIT WATER PAGODA)’가 시민들을 맞이한다. 12m 규모의 물탑과 50여 개의 물덩어리 조형물이 설치되며, 관람객이 직접 물덩어리를 쌓아 소원탑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도 가능해 가을밤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고양시는 이번 가을 축제를 통해 꽃, 예술, 전통주,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복합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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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인천
    2025-09-04
  •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 12월까지 하반기 운행…고양·김포·파주 매력 한 번에
      경기도와 고양시·김포시·파주시, 그리고 경기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경기 서북부 광역시티투어 ‘끞’이 9월부터 12월 7일까지 하반기 운행을 시작한다. ‘끞’은 고양·김포·파주의 앞 자음을 조합해 만든 명칭으로, 하루 동안 경기 서북부의 문화·예술·자연을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여행 프로그램이다. 투어요금은 일반 15,000원, 학생 12,000원, 경로·미취학 아동·장애인 10,000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25명 이상의 단체 예약 시에는 일정과 코스를 조정할 수 있고,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규 노선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홍대입구역과 대곡역에서 출발해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일산호수공원&웨스턴돔 ▲중남미문화원 ▲마장호수 출렁다리 등을 거쳐 다시 대곡역과 홍대입구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다양한 테마를 가진 관광지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어 수도권 당일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체 예약의 경우 원하는 날짜와 시간, 관광지를 직접 협의해 맞춤형 일정으로 구성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명소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올 가을과 겨울에는 지역 대표 축제 일정에 맞춘 기획 노선이 추가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시티투어와 함께 계절별 축제를 동시에 즐기며, 지역 문화와 매력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다. 개인 예약은 ‘끞’ 공식 누리집(www.ggpbus.com)에서  가능하며, 단체 예약은 고양시 관광과 관광개발팀(☎ 031-8075-3410) 또는 ㈜하루채 본부장 김민호(☎ 010-6399-5961)에게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끞은 수도권에서 가깝게 즐길 수 있는 당일권 지역 여행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만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경기 서북부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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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광릉숲축제 20주년…‘숲의 가치’와 시민이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축제
      남양주시는 오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접읍 광릉숲 일원에서 ‘제20회 광릉숲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광릉숲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자연환경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숲으로, 평소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지만 매년 축제 기간에만 개방돼 시민들에게 숲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광릉숲축제는 ‘광릉숲 스무 살’을 주제로 의미를 더했다. 축제장에서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으로 ‘팝업 스토어’와 시민참여 공모전이 마련돼 광릉숲과 함께한 시간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게 된다. 또한 △광릉숲뚜벅이(숲길 걷기) △광릉숲요가원(숲속 요가) △광릉숲선생님(숲 해설) △광릉숲만지작(체험 프로그램) 등 숲의 생태와 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준비된다. 이 밖에도 △광릉숲테이지(버스킹 공연) △광릉숲사진관(포토존) △광릉숲멍쉬멍(쉼터) 등이 조성돼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으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와 협력해 숲속꿀잠대회, 친환경 캠페인 부스, 숲 테이위드미(YouTube 영상 제작) 등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20주년의 의미를 더하는 특별한 협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통 편의도 강화된다. 축제 기간 동안 진접역 6번 출구, 경복대학교 남양주캠퍼스, 군부대 주차장 등 3곳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환 운행돼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광릉숲축제는 남양주의 대표 축제로서 숲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2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메시지와 추억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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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강화군, 석모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10월까지 운영…완주자에 특산물 증정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오는 10월까지 석모도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특별 이벤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를 품은 섬, 석모도’를 주제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참여형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탬프 투어 코스는 석모도의 대표 명소 4곳으로 구성된다. ▲천년 고찰 보문사 ▲다양한 식물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석모도 수목원 ▲서해의 낭만적인 일몰 명소 민머루해변 ▲웰니스 여행지로 각광받는 석모도 미네랄 스파가 그 주인공이다. 참가자가 모든 코스를 완주하면 강화 특산물인 쌀과 고구마말랭이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관광객은 스마트폰에 ‘스탬프 투어’ 전용 앱을 설치한 후, GPS 기반 위치 인증으로 지정된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이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안전하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군 관계자는 “석모도의 자연과 문화를 하나로 잇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여행객들이 석모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해 강화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방법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및 ‘스탬프 투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과 보상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강화 석모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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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홍사용 문화거리 행사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 하반기 개최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9월 13일(토)과 10월 18일(토) 총 2회에 걸쳐 홍사용 문화거리(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에서 시민이 직접 기획한 문화예술 축제 ‘2025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를 개최한다. ‘노작미로’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거리형 문화축제로, 일상 속 거리 공간을 문화예술의 장으로 전환하고, 시민이 문화의 향유자이자 창작 주체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하반기에는 1회차 ‘작은 예술가들의 문화거리’, 2회차 문화의 날에 즐기는 ‘우리 가족의 문화가 흐르는 하루’라는 콘셉트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월 무대에서 열리는 △노작미로 보이는 라디오 △공연 △다리 밑 영화관, 무대 인근에서 열리는 △AI 아트 플레이 △중고장터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노작미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AI 아트 플레이’는 AI 프롬프트 작성 및 미술 작품 창작 방법을 배우고, 개인 휴대전화로 작품을 제작해 온라인 평가 사이트에 게시하며, 이후 온라인 반응을 모아 무대 발표와 우수작 시상까지 이어지는 참여형 예술 체험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무대 행사 ‘노작미로 보이는 라디오’는 오후 1시부터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문을 연다. 1부에서는 체험 부스에서 진행될 ‘AI 아트 플레이’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이어 ‘찾아가는 공연장’의 오프닝 무대로 분위기를 띄운다. 1회차에는 ‘벌룬데코’가 어린이들을 환상적인 마술과 버블로 안내하며, 2회차에는 ‘미지니’가 경쾌하고 신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이어지는 무대 행사 2부에서는 노작미로 작가 연계 프로그램, 백일장 등 행사에 적극 참여한 시민들을 사전 섭외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와 보컬, 악기 연주 등 시민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버스킹’이 진행된다. 3부는 ‘AI 아트 플레이’ 작품 발표와 관객 참여 레크리에이션, 현장 투표를 종합한 다양한 시상이 이어진다. 마지막 4부는 대표 프로그램 ‘다리 밑 영화관’으로, 1회차는 ‘이프: 상상의 친구’, 2회차는 ‘웡카’를 상영한다. 이외에도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중고장터 및 노작미로 굿즈 만들기, 캘리그래피, 종이접기, 코리요와 친구들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누구나 바닥을 캔버스 삼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분필놀이터’와 시민 창작물 전시도 함께 마련된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노작미로는 시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및 참여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www.hcf.or.kr) 및 공식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 행사 정보 · 행사명 : 2025 홍사용 문화거리 시민기획 문화예술행사 ‘노작미로, 가을에 스며들다’ · 일시: 2025년 9월 13일(토), 10월 18일(토) 13:00 ~ 18:30 · 장소: 홍사용 문화거리 (화성시 반송동 93-5 일원) · 주최/주관: 화성시/화성시문화관광재단 · 행사 정보 : https://linktr.ee/nojakm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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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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