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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참여할 기업과 기관을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린관광 페스타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이동이나 시설 이용, 관광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관광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관광 프로그램이다. 관광약자가 제주 여행을 보다 자유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약자들이 제주를 방문할 경우 다양한 관광 서비스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통해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 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약자의 여행 참여 확대에 기여했다. 당시 1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무장애 관광 환경 조성과 인식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유도해 관광약자 친화 관광 환경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기관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쇼핑과 교통, 숙박, 식음료, 체험 프로그램, 편의 서비스 등 관광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다. 참가 기업과 기관은 관광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사은품 증정, 무장애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참여 기업과 기관의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주 공식 관광 정보 포털 비짓제주를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연계해 열린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열린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도 편리하게 제주를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모두를 위한 제주 관광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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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열린관광 페스타 참여 기업 모집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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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철 제주 봄 여행 콘텐츠를 선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로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봄 여행 방법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제주 봄을 대표하는 색을 따라 여행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계절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주의 봄 여행은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들판에서 시작해 분홍빛 벚꽃이 물든 마을을 거쳐 푸른 바다와 초록 들판으로 이어지는 색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여행 동선으로 소개된다. 관광객들은 이러한 색의 변화를 따라가며 제주 봄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제철 제주 봄 콘텐츠는 꽃 풍경과 바다 경관을 중심으로 로컬 음식과 마을 여행, 웰니스 관광, 인기 여행지, 버킷리스트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요소를 결합해 구성됐다. 특히 제주의 대표 봄 먹거리인 고사리를 활용한 로컬 음식과 세화리 남원읍 상가리 등 지역 마을을 연계한 여행 콘텐츠도 함께 소개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콘텐츠와 함께 비짓제주 캐릭터 우다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홍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우다의 시선을 통해 제주 봄 풍경과 여행 감성을 전달하며 관광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제주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제주관광공사는 봄 여행을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비짓제주 홈페이지에서 제주 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최근 여행 또는 이전 제주 여행에서 촬영한 유채꽃 벚꽃 바다 등 봄 풍경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봄의 계절 흐름 속에서 풍경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색을 기준으로 여행지를 제안했다며 벚꽃에서 유채꽃 그리고 귤꽃으로 이어지는 짧은 제주 봄의 순간을 따라 여행하며 제주의 계절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의 사계절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해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주 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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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봄철 제주 여행 콘텐츠 제철 제주 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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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관광 소비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주 관광 산업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 대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종사자와 관련 업계를 대상으로 최신 소비 트렌드를 공유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급변하는 관광 환경과 소비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전미영 박사를 초청해 오는 3월 17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미영 박사는 트렌드코리아컴퍼니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소비 트렌드 전문가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동 저자로 참여하며 소비자 행동 변화와 미래 사회 흐름을 분석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해왔다. 최근 관광객들은 인공지능 기반 검색과 추천 서비스를 활용해 여행 정보를 탐색하고 온라인 후기와 개인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관광 산업 전반에 새로운 전략과 대응 방식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 행동과 관광객의 여행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최신 관광 트렌드를 공유하고 제주 관광 산업이 앞으로 대응해야 할 방향과 시사점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강연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제주웰컴센터 1층 웰컴홀에서 진행되며 제주 지역 관광 종사자뿐 아니라 관광 트렌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 산업은 결국 소비자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만큼 관광객의 행동 변화와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연이 제주 관광 현장이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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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AI 시대 관광 트렌드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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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관광객과 상권이 함께 웃는 ‘표선愛 할인쿠폰’ 본격 시행
- 서귀포시 표선면(면장 문철환)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표선면은 표선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표선愛(애) 할인쿠폰 이벤트’를 7월 2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표선愛 할인쿠폰’은 제30회를 맞은 여름철 대표 행사인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참가자와 표선해수욕장 파라솔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이다. 특히 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맨손 광어잡기 체험에 참가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어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쿠폰은 표선해수욕장 현장 내 표선리청년회 부스에서 직접 배부된다. 쿠폰은 표선면 내 20개 참여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며, 15% 이상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업체는 금데기횟집, 호아, 한아름식당, 해비치 불턱, 모먼트 아트 카페 등 지역의 검증된 맛집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로 구성돼 있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관광객의 지역 상권 유입을 유도해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거두는 상생형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표선면은 본 이벤트 추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참여 업체를 모집하고 쿠폰 디자인을 포함한 제반 준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해왔다. 쿠폰은 7월 24일부터 배포를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상시 운영되며, 향후 쿠폰 사용 실적과 방문객 반응에 따라 숙박업소, 체험 프로그램 등 타 업종으로의 확대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도 병행해 운영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표선면 관계자는 “표선愛 할인쿠폰은 단순한 소비 촉진 수단을 넘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지역 업소에는 매출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상생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행사와 연계한 소비 유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표선해수욕장은 제주 동부권의 대표 여름 관광지로, 맑고 얕은 바다와 고운 백사장,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년 여름 수많은 내외국인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이번 할인쿠폰 이벤트는 이러한 관광객들에게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소비로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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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관광객과 상권이 함께 웃는 ‘표선愛 할인쿠폰’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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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여행 이끌 ‘카름마스터’ 공식 출범… 지역주민이 만드는 진짜 로컬여행의 시작
- 제주의 로컬 관광을 이끌 새로운 주체, ‘카름마스터’가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7월 2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카름마스터 임명식’을 개최하고, 공모를 통해 선발된 8인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형 마을여행 브랜드 ‘카름스테이’의 핵심 운영 인력을 공식화하며, 주민 중심의 마을 여행 서비스 모델이 본격적으로 출범했음을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였다. ‘카름마스터’는 도내 카름마을에 실제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 가운데 카름스테이에 대한 이해도와 애정을 갖고, 방문객과 마을을 연결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이다. 이들은 단순한 안내자나 해설사를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자연·일상과 여행자의 경험을 유기적으로 엮는 마을여행의 주체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임명된 카름마스터 8인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엄격하게 선발됐다. 선정된 이들 중에는 철학을 전공한 문화관광해설사, 동네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해설 PD, 마을의 정서를 노래로 풀어내는 시인, 자연 생태와 오름을 전문적으로 해설하는 전문가, 농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부, 18년간 마을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 센터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지역 활동을 이끌고 있는 주민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제주의 마을 관광에 대한 진정성과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카름스테이의 가치를 현실화할 수 있는 인물들로 평가받았다. 카름마스터는 앞으로 각자의 마을에서 해설, 체험, 치유, 미식,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기반 관광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제주 고유의 환경과 생활 문화를 여행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집중하며, 여행자와 지역의 진정한 연결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기존 관광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제주관광공사 역시 카름마스터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병행할 계획이다. 마을여행 전담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예약 및 상품화 채널을 구축하고, 카름마스터의 프로그램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 그리고 홍보 지원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이러한 민·관 협력 체계를 통해 수요와 공급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마을관광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카름마스터 제도는 카름스테이 콘텐츠의 실질적인 전달자이자,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여행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카름마스터를 중심으로 여행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제주만의 진정성 있는 마을 여행 서비스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이번 ‘카름마스터’ 제도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소비형 여행이 아닌, 마을 속 삶을 경험하고 교감하는 지속 가능한 제주 여행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마을 관광의 미래를 이끌 첫 걸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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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여행 이끌 ‘카름마스터’ 공식 출범… 지역주민이 만드는 진짜 로컬여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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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인증 웰니스관광지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 50% 할인 패키지 선보여
- 제주관광공사 인증 웰니스관광지인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가 여름 시즌 한정 컬래버 상품 ‘웰니스 더블업 썸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를 찾는 고객을 위해 양사의 대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상품이다.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는 한라산 중턱, 물 맑기로 소문난 회수동(옛지명 도래물- 물이 돌아 흐른다)의 도보 5분 거리에 이웃해 있다. 각각 ‘제주의 물’과 ‘쉼’을 테마로 자연 속에서 회복과 이완을 선사하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제주관광공사로부터 웰니스 관광지로 지난 6월 동시에 인증받으며, 고객의 쉼을 더욱 특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 여름 한정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의 ‘웰니스 더블업 썸머 프로모션’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한정으로 시범 운영한다. 회수다옥의 대표 상품인 ‘제주프리미엄 티 맡김차림’과 WE호텔제주가 투숙객 전용으로 선보이던 ‘위, 힐링위드유’ 프로그램에서 2가지를 선택해 50% 할인된 10만원에 즐길 수 있다. WE호텔제주 숙박 없이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회수다옥의 ‘제주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은 오직 제주에서 나고 자란 찻잎을 회수동의 맑은 물로 우려낸 차 5가지와 제주의 원물을 주재료로 정성껏 빚어낸 제철 티푸드 10가지 이상을 코스로 즐기는 다도 프로그램이다. 맡김차림 전 과정에서 팽주가 직접 차를 내리며 해설을 더 해 감각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모션 참가 고객에게는 회수다옥의 시그니처 티 상품을 함께 제공한다. WE호텔제주의 대표 힐링 프로그램 ‘위, 힐링 위드 유(WE, Healing with You)’는 제주의 자원을 활용한 이완 테라피로 △아쿠아 무브먼트 △아쿠아 카밍 △숲에서 △크리스탈 싱잉볼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본 프로모션에서는 2개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당일, WE호텔제주 실·내외 수영장 자유 이용도 포함된다. ‘아쿠아 무브먼트’는 부드러운 수중 움직임으로 밤새 굳은 근육을 깨우고 활력을 불어넣는 아침 워밍업 프로그램이며, ‘아쿠아 카밍’은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화산암반수에 몸을 띄우고 히말라야 싱잉볼의 파동과 물의 흐름을 통해 깊은 명상 상태로 이끄는 수중 사운드 테라피다. ‘크리스탈 싱잉볼’은 맑고 영롱한 소리의 파장을 통해 이완을 유도하고, 내면의 균형을 회복하며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숲에서’는 WE호텔제주의 숲속에서 오감을 열고 자연과 교감하는 체험형 힐링 클래스로, 산책을 마친 후 호텔 라운지 음료도 함께 제공된다.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의 ‘웰니스 더블업 썸머 프로모션’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WE호텔제주 투숙객은 회수다옥의 ‘제주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을 포함해 티 전 메뉴를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회수다옥 티 메뉴는 ‘제주 프리미엄 티 맡김차림’을 간소화해 7인 이상 단체의 모임 성격에 따라 맞춰 준비하는 ‘모임차림’부터 제주산 제철 재료로 만든 잎차나 꽃차 한 잔과 다식을 맛볼 수 있는 ‘한상차림’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모든 잎차는 서귀포시 생태다원 차암숲에서 농약과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생산한다. 꽃차는 제주시 아라꽃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꽃과 허브를 각 식물의 특성에 맞는 법제 방식을 거쳐 만든다. 이번 협업을 통해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는 웰니스 관광지 간의 시너지를 높여 깊이 있는 힐링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선보인 ‘웰니스 더블업 썸머 프로모션’의 고객 반응을 살펴 다양한 협력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회수다옥은 2024년 5월 제주 서귀포 회수동에 문을 연 로컬 프리미엄 티 하우스로, 최근 UNEP와 APEC 고위급 방문 및 공식 다도 체험 장소로 선정되는 등 제주 대표 웰니스 공간을 넘어 세계인을 잇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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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인증 웰니스관광지 회수다옥과 WE호텔제주, 50% 할인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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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다자요, 여름 휴가철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로컬 숙소 예약 시 최대 15만원 혜택
- 제주관광공사와 제주 로컬관광 기업 ㈜다자요가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양 기관은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숙소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만 원의 숙박 할인과 다양한 추가 혜택이 포함된 ‘여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도 읍면 지역의 유휴 빈집을 개조해 농어촌 체류형 숙소로 활용하고 있는 ㈜다자요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6월 체결한 ‘농어촌 지역 상생 및 로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협력은, 제주 전역으로 관광의 폭을 넓히고, 숨은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8월 3일까지 다자요 모바일 앱을 통해 숙소를 예약한 고객에게 적용되며, 예약 일자 기준으로 2025년 6월 말까지 판매되는 모든 숙박 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숙박 요금 할인은 1팀당 최대 15만 원까지 가능해, 경제적인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숙소 할인 외에도 제주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줄 다양한 부가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렌터카 15% 할인 쿠폰은 물론, 제주 대표 문화예술 콘텐츠인 ‘빛의 벙커’와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하리보 전시회’ 초대권이 포함된다. 또한 제주 지역 특산물을 담은 웰컴 키트도 제공되며, 구성품으로는 애월아빠들 동물복지 유정란, 아침미소 요거트, 제주 멸균 우유, 귤메달 감귤주스, 커피파인더 드립 원두 등이 준비돼 있어, 지역의 맛과 정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도 선사한다. ㈜다자요 남성준 대표는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이 협업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제주 여행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편리하게 제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 또한 “이번 협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생 모델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제주만의 경험 요소를 확산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한 민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여름휴가 시즌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제주관광공사와 다자요의 공동 프로모션은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숨은 제주의 매력을 체험하며 경제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다자요 모바일 앱을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다자요 고객센터(064-744-839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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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다자요, 여름 휴가철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로컬 숙소 예약 시 최대 15만원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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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에 문화와 예술이 흐른다… ‘2025 제주 해수욕장 축제’로 특별한 여름 선사
- 청정한 바다와 독특한 해양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올여름, 피서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2025 제주 해수욕장 축제’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번 축제는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도내 주요 해수욕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각 해변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해양레저 프로그램과 제주 전통문화 공연, 치유 체험, 해변 예술 행사 등이 어우러져 다채롭고 풍성한 여름 축제로 펼쳐진다. 축제의 포문은 지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삼양 검은모래해변에서 열린 ‘삼양검은모래축제’가 열었다. 제주의 독특한 검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이 어우러지며 관광객과 도민 약 3,0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지역성과 체험 요소를 고루 갖춘 이 축제는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본격적인 여름 축제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오는 7월 19일에는 김녕 성세기해변에서 제주 동부 해안의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해양 체험과 지역 문화공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제주 해안의 매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7월 25일부터는 이호해수욕장에서 3일간 ‘이호테우축제’가 열린다. 축제의 핵심은 제주 전통 어로 방식인 ‘테우(나무로 만든 작은 배)’ 체험이다. 관광객들은 테우를 직접 타보며 제주 어촌의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해양 민속문화 전시도 함께 열려 제주 고유의 해양 유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바로 다음 날인 7월 26일부터는 월정리 해수욕장에서 이틀간 해녀 체험과 민속 공연이 어우러지는 축제가 이어진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해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제주 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문화 관광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로 접어들면 2일부터 3일까지는 표선해수욕장에서 ‘하얀모래축제’가 개최된다. 제주 동남부에 위치한 표선해변은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이번 축제에서는 해양레저 체험, 문화공연, 가족 참여형 이벤트 등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제주 해변 축제의 대미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금능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금능 원담축제’가 장식한다. 이 축제는 간조 시 조간대에 드러나는 제주 전통의 돌담식 어장인 ‘원담’을 중심으로 전통 어업문화 체험, 로컬푸드 마켓, 지역 예술 공연 등 생태와 문화, 미식을 결합한 생태문화형 축제로 꾸며진다. 제주 해안의 자연환경과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여름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주도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해수욕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물가 안정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열대야가 지속되는 기간 동안 야간 개장을 운영하는 해수욕장에 대해서는 안전요원 배치 및 시설 점검 등 전반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오상필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의 해수욕장은 단순한 피서 공간을 넘어, 문화와 생태, 예술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제주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여름, 제주 해변에서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문화와 체험, 공동체의 의미가 깃든 축제들이 줄줄이 이어진다. 파도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이색적인 여름 축제는 제주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계절의 기억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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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에 문화와 예술이 흐른다… ‘2025 제주 해수욕장 축제’로 특별한 여름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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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자연 속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다… ‘제5회 웰니스 숲 힐링 여름 축제’ 25일 개막
- 제주의 청정 자연과 숲이 주는 쉼표 같은 시간, 서귀포시가 오는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숲과 숨, 자연과 함께 하는 치유의 숨결’을 주제로 ‘제5회 웰니스 숲 힐링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 축제는 제주의 대표 산림 치유·휴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봄과 여름 각 5일씩 총 10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울창한 숲 속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진정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봄 축제에는 도민과 관광객 약 2,500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고, 행사 기간 동안 6월 한 달 입장객 수는 전년 대비 24.2% 증가, 지역 소득도 39.5% 상승하는 등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안긴 바 있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여름 행사에도 내실을 기하며, 더 다채롭고 깊이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여름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단 한 번만 열리는 특별 캠프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다.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진행되는 이 1박 2일 캠프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숲과 함께하는 하룻밤을 보내며 심신의 균형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숲의 고요함과 별빛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밤을 통해 참가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통문화와 현대 감성을 접목한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제주 고유의 생활문화인 ‘구덕’을 주제로 장인의 시연과 전시가 펼쳐지는 ‘삶을 담아내는 구덕 장인의 이야기’, 제주 말과 인문학을 결합한 강의 ‘이디꼬장 오젠허난 폭삭 속앗수다’, 청년 대상 치유 프로그램 ‘아보하’ 등은 지역성과 깊이 있는 콘텐츠로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알차게 구성됐다.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서는 곤충 탐험 ‘상상숲’, 탄소중립 교육 ‘탄낭 in out’, 방향 찾기 활동 ‘건강숲’, 나무 타기 체험 ‘모험숲’ 등이 운영되며,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숲에서 바다를 품다’,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체험 공간 ‘숲속키즈카페’가 준비돼 있어 전 연령층이 자연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서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일부 인기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웰니스 숲 힐링 축제는 단순한 관광이 아닌, 숲을 통해 치유와 배움, 휴식을 함께 경험하는 웰니스 콘텐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서귀포시가 웰니스 산림휴양·치유의 중심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이 주는 위로 속에서 삶의 균형을 찾는 특별한 여름. 서귀포의 숲은 그 속삭임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따뜻하게 품어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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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자연 속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다… ‘제5회 웰니스 숲 힐링 여름 축제’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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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관광단지, 올가을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로 변신…가을 제주에 특별한 설렘 더한다
- 제주 중문관광단지가 올가을 포켓몬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0월 2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Pokémon Wonder Island in JEJU)’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켓몬이라는 글로벌 콘텐츠를 제주 관광자원과 결합해 지역 관광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지난 7일 중문관광단지협의회(회장 남정욱), ㈜포켓몬코리아(대표 임재범),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지사장 박정웅)와 함께 ‘제주 관광 활력 증진 및 중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공항장 장세환)도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섰다.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in JEJU’는 중문관광단지 일대와 여미지식물원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주국제공항 내에는 포켓몬 포토존이 설치되고, 관람객들에게는 행사 안내가 제공된다.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는 AR 게임 ‘Pokémon GO’를 활용한 스탬프 랠리가 진행되며, 특히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포켓몬 런(Pokémon RUN)’도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미지식물원에서는 포켓몬을 주제로 한 전시와 공식 스토어도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행사의 구체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구성은 포켓몬코리아 공식 채널과 제주관광 공식 포털 ‘비짓제주’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포켓몬 캐릭터를 통해 중문관광단지와 제주의 로컬 콘텐츠가 새롭게 조명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내수 경제 회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하늘 나는 피카츄 프로젝트 in JEJU’에는 약 3,000여 명의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가을, 제주 중문관광단지에서는 또 한 번 포켓몬을 매개로 한 특별한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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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관광단지, 올가을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로 변신…가을 제주에 특별한 설렘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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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저지리미센터, 농촌 유학 거점으로 새단장…체류형 관광·지역 활성화 기대
-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마을에 위치한 ‘저지리미센터’가 농촌 유학 거점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7월 15일, 저지리 마을에서 리뉴얼을 마친 ‘저지리미센터’의 공식 오픈을 알리며, 향후 제주 농촌 유학과 체류형 관광의 중심지로 활용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방 소멸 대응 기금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저지리 지역을 중심으로 관계 인구 유입과 농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반 조성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기존 시설이었던 저지리미센터는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해 제주 서쪽 지역의 대표적인 체류형 복합공간으로 거듭났다. 새롭게 문을 연 저지리미센터는 ‘책밭’이라는 콘셉트 아래, 1층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책과 체험 활동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으며, 2층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장기간 머물 수 있도록 아늑한 숙소로 리모델링되었다.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교육과 체험,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센터 운영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조직인 ‘덤부리협동조합’을 통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운영에 참여하며 마을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기반의 관광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숙박 및 프로그램 이용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미센터’ 또는 ‘덤부리스테이’를 검색하면 예약 및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저지리미센터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농촌 유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관광객이 농어촌 지역에서 장기 체류하며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제주 농촌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서,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장기 체류형 방문을 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아꼬아탐험단’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리 지역에서 농촌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리뉴얼된 저지리미센터를 중심으로 더욱 다양한 농촌 유학 콘텐츠와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다. 도와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 체류형 관광모델을 적극 개발·확산해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주 관광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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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저지리미센터, 농촌 유학 거점으로 새단장…체류형 관광·지역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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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타트업 글로벌 도전의 기회…‘컴업 in 제주’ 참가자 모집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대표이사 회장 김기병),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은 14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컴업 in 제주(COMEUP in JEJU)’ 행사에 참여할 관광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국내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컴업 in 제주(COMEUP in JEJU)’라는 지역특화형 산업 육성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고, 관광산업 혁신을 이끌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와 공사는 지역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 기회 제공, 실질적 비즈니스 연계, 글로벌 진출 기반 마련 및 비즈니스 밋업(Meetup)을 통한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금번 공모를 통해 도와 공사는 여행업, 숙박, 교통, 지도, 식음료, 관광 소비재, 체험, 핀테크, ESG, 웰니스, OTA, 관광테크 등 관광과 관련된 전 분야의 스타트업 10개 사(도내 5개 사, 도외 5개 사)와 제주 소재 청년 예비창업자 5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공모는 8월 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 후 ▲서류평가(8월 6일~8월 7일) ▲서류평가 결과 발표(8월 12일)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할 예정인 인터뷰 평가(8월 19일~8월 20일) ▲최종 참여기업 발표(8월 25일) 순으로 진행된다. 선발 기업에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진다. 스타트업 분야 기업에는 ▲최우수 기업 시상(상금) ▲COMEUP in 제주 초청 ▲홍보 부스 제공 ▲비즈니스 밋업 기회 제공 ▲2026년 일본·중국 현지 IR(Investor Relations,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트립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선발된 예비창업자들도 ▲최우수 기업 시상(상금) ▲COMEUP in 제주 초청 ▲맞춤형 전문 멘토링 지원 ▲비즈니스 밋업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관련,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컴업 in 제주(COMEUP in JEJU) 행사는 제주 관광산업의 혁신을 이끌 새로운 스타트업의 발굴과 성장을 위해 기획됐다”며 “도내ㆍ외 유망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공모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및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글폼으로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모집 공모 포스터의 ‘지원 QR코드’를 통해 프로그램 지원 및 안내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글로컬성장팀(glocal1@kstartupforum.org)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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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타트업 글로벌 도전의 기회…‘컴업 in 제주’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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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여름밤…별빛누리공원, 1박 2일 천문캠프 운영
- 제주의 청정한 밤하늘 아래에서 별자리와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펼쳐진다.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오는 8월 4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 밤하늘 청소년 천문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고향사랑기금을 통해 추진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천문학적 지식과 과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천문학 강의를 통해 별과 우주의 기초 이론을 배우고, 실제 야간 관측 활동을 통해 제주의 맑은 하늘에 펼쳐진 별자리를 직접 관찰하게 된다. 더불어 외계 생명체를 주제로 한 창의적 활동과 모둠별 체험도 마련돼 친구들과 협력하며 다양한 우주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이번 캠프는 단순한 과학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고향 제주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적 목적도 함께 담고 있다. 제주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도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밤하늘의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정체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인당 참가비는 5만 원이며, 각 기수당 32명씩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신청은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 내 ‘행사 및 교육신청’란에서 할 수 있으며, 1기 신청은 7월 23일(수) 오후 7시, 2기 신청은 7월 29일(화) 오후 7시부터 각각 진행된다.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높아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 현경호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천문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제주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직접 보고 느끼는 소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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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여름밤…별빛누리공원, 1박 2일 천문캠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