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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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전라북도관광협회(회장 조오익)가 2021~2022 완주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3일 완주군과 전라북도관광협회는 군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와 전라북도관광협회는 완주군 관광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홍보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수학여행단과 단체 관광객 유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사업과 관련한 홍보 활동, 완주방문의 해 공동마케팅과 관련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전북관광협회에서 진행하는 소규모 수학여행단 유치나 팸투어 같은 경우 완주에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며 “코로나 시대에 소규모 개별관광 수요가 대폭 증가한 만큼 관광협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오익 전북관광협회 회장은 “우리 협회는 현재 452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고, 44년간 축적된 관광사업 경험으로 전라북도 관광산업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완주군과 협약을 맺은 만큼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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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전북관광협회 완주 방문의 해 성공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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